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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피에 지쳤나…'개미' 주식거래 3년만에 감소 12-31 12:59


증시에서 '개미투자자'로 불리는 개인투자자의 주식거래가 3년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와 코스닥시장의 하루 평균 거래대금은 7조9천170억원으로 작년보다 10.8% 줄었습니다.

이 중 개인투자자의 거래는 작년보다 11.8% 줄어들며 더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개인투자자의 주식거래 규모가 줄어든 것은 2013년 이후 3년만의 일로, 장기간 박스권에 갇혀있는 코스피에 지친 개인투자자들이 일부 증시를 이탈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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