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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현충원 참배로 '대선의 해' 시작 12-31 12:53


새해 첫날 여야 지도부는 신년 행사를 갖고 대선 승리의 각오를 다집니다.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와 개혁보수신당 지도부는 동작동 현충원을 찾아 전직 대통령 묘역을 참배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지도부는 여의도 당사에서 단배식을 한 뒤 서울현충원의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양당은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은 참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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