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뉴스1번지] 김무성 - 유승민 '불안한 동거'…해소될까?

12-24 17:25

<출연 : 장성호 건국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한 주간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장성호 건국대 교수, 최창렬 용인대 교수 두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제9차 촛불집회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기온이 뚝 떨어졌고, 거듭된 집회로 인한 피로감 누적이라는 변수도 존재하는데요. 이번 집회 분위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2> 보수단체도 4시부터 9시까지 맞불 집회를 엽니다. 정홍원 전 총리와 김진태 의원, 변희재 대표 등이 시국강연에 나서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 물리적 충돌 가능성 없을까요?

<질문 3> 박영수 특검팀이 수사 착수 이후 첫 공개 소환 대상자로 최순실 씨와 김종 전 차관을 선택했습니다. 상징성이 큰 만큼 이번 사건의 중요한 인물이라고 볼 수 있겠죠? 어떤 부분에 수사력이 집중 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4> 새누리당 비주류가 신당 창당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핵심 축인 김무성-유승민 두 사람이 개헌과 연대 등에 벌써부터 다른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소 결이 다른 두 사람, 불안한 동거 끝내고 순항할 수 있을까요?

<질문 5> 사실상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반기문 사무총장의 합류 여부도 보수신당 성패의 중대 변수인데요. 보수신당 합류 가능성 있다고 보십니까? 친박만 남은 새누리당은 후보 낼 수 있을까요?

<질문 6>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으로 내정된 인명진 목사가 강도 높은 쇄신을 예고하면서 그 첫 번째 쇄신 대상으로 이완영 의원을 지목했습니다. 그러나 당장 친박 출당 조치 등 인적 청산 계획에는 유보적인 입장인데요. 친박 색채 털어낼 수 있을까요?

<질문 7> 인명진 내정자, 집단 탈당을 예고한 새누리당 비주류에 "나뉘면 안 된다. 같이해야 한다"며 잔류를 요청했습니다. 여러 과제 중 가장 급한 과제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 어떻게 수습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질문 8> 정치권에서 개헌에 이어 대선 결선투표제가 변수로 부상했습니다. 대선 전 개헌에 반대하는 문재인 전 대표, 결선투표제까지 등장하면서 고심이 깊은 것 같은데요. 친문 진영 고립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어떤 선택 할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