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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운명은…야당ㆍ교육감 "1년 연기 수용"

12-24 13:24


국정 역사교과서의 운명이 다음주 판가름납니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르면 화요일이나 수요일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교과서의 현장 적용 방안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교과서 시행시기를 내년 3월에서 2018년 3월로 1년 늦추는 방안이 유력한 가운데 야당과 시도 교육감들도 교과서 1년 유예 방안은 수용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어 결론이 주목됩니다.

이 부총리는 도입 시기 연기와 함께 유력한 대안으로 거론돼 온 국·검정 혼용 방안은 사실상 시행하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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