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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골프황제' 우즈와 첫 골프 라운딩

12-24 11: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라운딩을 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과 우즈는 플로리다 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다른 동반자 4명과 함께 18홀을 모두 소화했습니다.

트럼프의 골프 실력은 핸디캡 2.8로 골프광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크게 능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2013년 우즈가 트럼프 도랄 골프장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에서 우승했을 때 상패를 수여한 인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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