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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주 1회꼴로 프로포폴 맞아" 증언

12-17 17:18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의 조사에서 최순실 씨가 1주일에 1번꼴로 '김영재 의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맞았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국회 국정조사 특위는 어제 김영재 의원에서 진행된 현장조사에서 이같은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최 씨가 2013년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최보정'이라는 가명으로 일주일에 한 번꼴로 김영재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고, 병원을 찾을 때마다 프로포폴을 맞았다고 전했습니다.

이 같은 주장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최 씨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처벌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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