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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국제금융시장에서 탄핵안 가결 영향 제한적"

12-10 14:37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이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 관련 지표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한국은행이 평가했습니다.


한은은 오늘(10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탄핵안 가결 이후 국제시장 반응과 해외투자자 시각을 점검했습니다.


한은에 따르면 국가신용도의 핵심 지표인 국가 신용부도스와프 CDS 프리미엄은 탄핵 전후 변동이 없었고, 외국환 평형기금채권 금리도 0.06%포인트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다만 한은은 정치적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경기의 하방위험이 커지고 금융시장이 불안정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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