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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갤노트7 악재에도 브랜드 순위 1위 지켜 12-04 11:46


삼성 갤럭시가 주력 제품인 갤럭시노트7의 단종이라는 대형 악재에도 올해 브랜드 순위 1위를 유지했습니다.


브랜드가치 평가회사인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6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서 삼성 갤럭시는 브랜드가치 평가지수인 BSTI 924.2점을 획득, 6년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이마트와 카카오톡이 2위와 3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6위에 올랐던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8위로 하락하는 등 경영 비리 혐의로 검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받은 롯데그룹 브랜드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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