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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비리 이영복, 매머드급 변호인단 꾸려 12-04 11:36


회삿돈 705억원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해운대 엘시티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의 변호인단이 매머드급으로 꾸려졌습니다.


부산지법에 따르면 이 회장 변호인단은 모두 13명이고, 법무법인 지석과 우방, 부경 등 세 곳이 참여했습니다.

변호인단에 참여한 조한욱, 강찬우, 변찬우 변호사 등 3명은 검사장 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회장이 1차 기소된 이후에도 정관계 로비의혹에 대한 강도 높은 검찰 수사를 계속 받는 것을 염두에 둔 포석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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