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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화범 구속…공모여부 수사 예정 12-04 11:27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48살 백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북 구미경찰서는 대구지법이 어제(3일) 김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백 씨가 진술한 내용이 다 맞는지, 공모자가 따로 없었는지 계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1일 오후 구미시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 내 추모관에 불을 질러 영정을 포함한 내부를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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