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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회의장ㆍ원로 "박 대통령, 내년 4월까지 하야" 11-27 20:10


전직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등 정·관계 원로들이 국정혼란 타개를 위해 '박근혜 대통령 사퇴 계획 표명-거국중립 내각 구성-내년 4월까지 하야'라는 해법을 제시했습니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비롯한 원로들은 서울시내 한 호텔에서 회동, 이같은 '질서있는 퇴진' 방안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원로들은 박 대통령이 빨리 사퇴 계획을 밝힌 뒤 정치 일정과 시국 수습을 고려해 늦어도 내년 4월까지는 물러나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또 국회는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할 국무총리를 조속히 추천하고 박 대통령은 새 총리에게 국정 전반을 맡겨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들은 또 제왕적 대통령제 폐해 해결을 위한 개헌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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