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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검찰, 다리 부러진 사자에 떼로 달려드는 하이에나" 11-27 19:13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에 대해 "지금 검찰의 모습은 다리가 부러져 거동할 수 없게된 사자에게 떼로 달려드는 하이에나"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의원은 SNS에서 "검찰은 항상 그래왔듯 정권 말에 자신들이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해야 할 이유를 국민에게 보여줄 좋은 기회를 잡은 것"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쌩쌩하던 국감 때는 아무리 수사를 다그쳐도 한가롭더니 대통령 사과 담화 이후 득달같이 달려드는 검찰의 이중성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된다"고 꼬집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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