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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득, 연예인ㆍ경찰간부 부인 등과 수시로 골프" 11-27 17:12


최순실 씨의 둘째 언니 최순득 씨가 유명 연예인이나 경찰 고위직 간부 부인 등과 수시로 골프를 치며 친분을 쌓았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문위 소속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최순득 씨 집에서 1997년부터 1년여 간 운전기사로 일했던 A씨의 증언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A씨는 녹취록에서 "최 씨는 지인들과 일주일에 세 번씩 골프를 쳤는데 여기에는 유명 탤런트와 전 지방경찰청장의 부인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또 최 씨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라디오 진행자에게 전화해 어떤 노래를 틀라고 이야기하면 실제로 그 노래가 방송에 나왔다고도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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