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밤부터 한기 밀려와 추워져…월요일 영하권 11-27 15:56


하늘이 답답합니다.

안개가 뿌옇게 끼어있는데다 오늘 황사까지 예보돼 있습니다.

사실 황사의 강도는 약한데요.

바람을 타고 외부 오염물질이 들어오면서 전국적으로 공기가 탁하겠습니다.

현재 경북 김천에는 초미세먼지주의보까지 발령됐습니다.

미세먼지는 내일 오후부터 해소되겠습니다.

한편 수도권은 북한을 지나는 약한 비구름의 영향을 받아서 낮 동안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5mm 미만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기온은 크게 올랐습니다.

현재시각 서울 6.3도, 광주나 부산ㆍ강릉은 10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밤부터는 또다시 한기가 밀려오면서 추워지겠습니다.

오늘은 낮 동안에도 뿌연 안개가 남아있겠고 바람이 다소 불겠습니다.

수도권과 중부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또다시 영하권 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