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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영상] 러시아서 '쥐' 페티 버거 인기 11-27 15:51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최근 유행하는 음식은 강바닥에 주로 사는 쥐를 이용한 버거입니다.

남부 러시아의 한 레스토랑에서는 '뉴트리아'라는 이름의 거대 쥐를 페티로 해서 만든 햄버거를 선보였습니다.

모스크바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으로 꼽힐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데요.

햄버거의 가격은 550루블. 우리나라 돈으로 1만 2천원 정도입니다.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쉐프 알렉산더 세미킨 씨는 "뉴트리아는 간편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맛있고 영양도 매우 풍부하다"며 "더욱 중요한 것은 뉴트리아는 흔히 생각하는 쥐가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류트리아는 계속해서 자라는 한 쌍의 날카로운 앞니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낙동강 일대에서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편집 : 왕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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