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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검찰 "박 대통령ㆍ최순실ㆍ안종범…차은택과 공모" 11-27 14:44

<출연 : 건국대 장성호 교수ㆍ손수호 변호사>

검찰이 오늘 광고사 강탈 시도 등의 혐의로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 감독과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을 재판에 넘길 예정입니다.

이들의 공소장에 박 대통령 관련 내용이 또 한번 적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장성호 건국대 교수, 손수호 변호사와 함께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질문 1> 박근혜 정부에서 '문화계 황태자'로 불렸던 차은택 감독과 송성각 전 원장이 오늘 기소됩니다. 먼저 이들의 주요 혐의부터 짚어주시죠.


<질문 2> 가장 큰 관심은 두 사람의 공소장 내용에 박 대통령과 관련된 부분이 포함되는지 여부인데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3> 이들에 대한 검찰 조사가 한 달 가까이 진행된 만큼 박 대통령 또 최순실 씨 등과 관련된 새로운 범죄 혐의가 드러날 가능성도 있다고 보시는지요?


<질문 4> 검찰의 발표 내용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을 다시 한번 요약해주시죠.


<질문 5> 청와대를 향한 검찰의 압박이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촛불이 횃불이 될 관련 녹취자료도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인데, 박 대통령이 압박감을 느끼고 오는 29일 대면조사에 응할까요?


<질문 6> 검찰이 박 대통령에 뇌물죄를 적용하는 부분을 놓고 고심에 빠졌습니다. 지금까지 뇌물 수수자에 대한 조사 없이 기소한 전례가 없기 때문인데요. 박 대통령이 끝까지 검찰 조사에 불응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질문 7> 최순실 특검 출범을 앞두고 검찰도 연일 압수수색과 소환을 이어왔는데 어제는 최순실 씨의 언니 최순득 씨도 검찰에 출석했죠? 어떤 조사를 받았습니까?


<질문 8> 지난 주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됐고 우 전 수석이 김종 전 차관의 전횡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된 상황입니다. 과연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재소환도 이뤄질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9> 청와대가 그야말로 벼랑 끝에 놓인 가운데 사정라인의 두 핵심 인사가 사의를 표명한 바 있는데요. 특히 김현웅 법무장관의 경우 청와대의 설득에도 사의를 고수하고 있다고 하죠? 청와대로서는 이들의 거취도 매듭을 지어야 할 텐데,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

지금까지 장성호 건국대 교수, 손수호 변호사였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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