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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첫눈 온 광화문광장' 추위에도 꺼지지 않은 촛불 11-26 23:12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이준서 기자ㆍ사회부 박상률 기자>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가 서울 도심은 물론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탄핵 정국에 돌입한 정치권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는데요.

관련된 자세한 내용 정치부 이준서 기자, 사회부 박상률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지금은 촛불집회 후 청와대 방향 행진이 진행중입니다. 저녁 8시부터는 '저항의 1분 소등' 퍼포먼스도 있었는데요. 지금까지 집회는 평화롭게 진행되고 있죠?

<질문 2> 야권 인사들도 오늘 집회에 대거 참석했죠?

<질문 3> 주최측 추산으로 광화문 광장에는 000만명의 시민들이 모였다고 합니다. 오늘은 날씨도 춥고 눈까지 내렸는데, 다섯 번에 걸친 집회에도 촛불 민심은 여전하네요.

<질문 4> 집회를 찾은 사람들의 표정이 상당히 밝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요. 나들이 겸 나온 시민들도 많은 것 같은데, 외국인들도 관심이 상당히 많다고요?

<질문 5> 숙명여대와 성공회대 등 15개 대학 학생들 역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동맹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집회 이후 대학생들의 동맹휴업이 더욱 확산될까요?

<질문 6> 오늘 상황에 가장 촉각을 곤두세울 곳이 바로 청와대일텐데요.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질문 7> 3차 대국민담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심을 달랠 수습책이 될지가 변수일텐데요.

<질문 8> 정치권의 관심은 아무래도 탄핵소추안의 처리일 것입니다. 12월 2일이나 9일 얘기가 나오는데요.

<질문 9> 탄핵소추안 가결 또는 부결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10> 탄핵 논의와 맞물려 개헌도 또 하나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질문 11> 야권 주류진영, 특히 문재인 전 대표는 개헌론에 선을 긋고 있습니다. 그 배경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2> 검찰 이야기로 넘어가보겠습니다. 오늘 최순실씨의 언니 최순득씨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죠?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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