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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앙심' 성관계 영상으로 협박 20대 집행유예 11-26 14:37


사귈 당시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캡처해 보내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회사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방법원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 및 협박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26살 A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또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해 1월 저녁 8시 쯤 당시 여자친구였던 23살 B씨와 성관계를 하던 중 휴대전화 카메라로 B씨의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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