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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의 최순실 43억 추가 지원 정황 포착 11-26 13:36

삼성그룹이 최순실 씨 모녀에게 35억원을 보낸 것 외에 43억 상당을 따로 지원한 정황이 검찰 수사 결과 포착됐습니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삼성이 지난해 9월 쯤 말 구입비 등 명목으로 최 씨에게 43억원을 전달한 정황을 잡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삼성 측은 "말 구입비 명목으로 43억원을 독일 삼성전자 지점으로 보낸 것은 맞지만 나중에 말을 처분해 모두 회수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삼성이 최 씨 일가에 수시로 거액을 지원한 정항이 드러나면서 대가성에 대한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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