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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닭산지 포천양계장 AI고병원성 H5N6형 확진 11-26 12:19


전국 최대 닭 생산지인 경기도 포천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검출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됐습니다.


이 때문에 AI가 수도권 전역으로 급속히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정밀검사 결과 포천시 영북면의 한 산란계 농장의 시료에서 고병원성 H5N6형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가에서는 지난 22일 오후 5시 쯤 사육중인 닭 65마리가 폐사해 고병원성 AI 의심축 신고가 접수된 바 있습니다.

경기도는 AI 확산을 막기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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