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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대규모 5차 촛불집회…탄핵 정국 분수령 11-26 10:53

<출연 : 허용범 전 새누리당 의원ㆍ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늘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5차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시간표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허용범 전 국회 대변인, 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오늘 오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집회는 주최 측 추산 최대 200만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향후 정국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집회 어떻게 진행될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2> 어제 집회 참석을 위해 농민단체가 트랙터를 몰고 상경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농민들 사이에 마찰이 빚어졌습니다. 결국 서울에서 트랙터 시위를 하겠다는 계획은 무산됐지만 이번 집회가 격화될 우려는 없을까요?

<질문 3> 그런데 이번 집회에서는 시위대가 청와대 앞 200m까지 행진이 예정돼있습니다. 집회가 거듭될수록 청와대와의 거리가 좁혀지고 있고 포위하듯 행진을 하게 되는 것은 사상 처음이죠?

<질문 4> 박근혜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또다시 하락했습니다. 역대 최저치인 4%를 경신했는데요. 지지층마저 등을 돌린 것일까요? 박 대통령의 지지율에 대해서 어떻게 분석하시나요?

<질문 5> 정치권의 탄핵시간표는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탄핵 준비에 돌입한 정치권, 빠르면 다음주에 탄핵안 초안이 나올 수 있을까요?

<질문 6>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를 위해 새누리당과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아돌프 히틀러로, 새누리당을 스탈린에 비유한 박지원 대표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하지만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탄핵추진을 반대하지는 않겠다고 했지만 질서있는 탄핵을 주장했습니다. 비주류의 탄핵 논의에 강한 불만을 드러낸 것인데요. 정 원내대표의 발언에 대해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어제 비주류 의원들의 요구로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는 친박 의원들의 보이콧으로 반쪽 의총이 됐습니다. 반격에 나선 친박 의원들, 어떤 정치적인 셈법이 있는 것일까요?

<질문 9> 박근혜 대통령이 최재경 민정수석과 김현웅 법무장관의 사의를 사실상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사표 반려 방침은 다음주 초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재 박 대통령의 고민은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허용범 전 새누리당 의원, 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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