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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주식 대박' 진경준 전 검사장에 징역 13년 구형 11-26 10:40


'넥슨 공짜주식' 특혜 등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 된 진경준 전 검사장에게 검찰이 징역 13년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진 전 검사장의 결심공판에서 죄질과 범죄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징역 13년과 추징금 130억7천여만원을 구형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검찰을 향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한 걸음으로서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진 전 검사장은 2006년 11월 넥슨재팬 주식 8천537주를 넥슨 측에서 무상 취득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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