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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에 선물상자 1만8천개 전달…서울시 '박싱데이' 11-25 21:10


연말을 맞아 각종 생활용품이 담긴 1만8천개의 선물상자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 속에 올해도 소외계층에 전달됩니다.


서울시는 오늘(2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박원순 시장과 이영훈 굿피플 회장, 안병광 서울미술관 회장 등과 자원봉사자 4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햄과 김, 참기름 등 생활용품이 담긴 선물박스 1만8천개, 18억원 상당을 포장했으며, 이를 소외계층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120 다산콜센터나 자치구, 주민자치센터 등에 신청하면 됩니다.


박싱데이는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26일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시작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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