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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아그라 등 의약품 구매, 서창석 주치의 때 급증 11-25 15:57


청와대의 의약품 구매 비용이 현 서울대병원장인 서창석 전 주치의 시절에 급격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청와대 의무실 의약품 구매현황을 분석한 자료를 보면 서 병원장은 2014년 9월~2016년 2월까지 18개월간 월평균 571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구매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전임 주치의였던 이병석 세브란스병원장의 근무 기간 월평균 구입액 316만원에 비해 2배에 가깝습니다.


이 병원장이 주치의로 근무한 기간은 2013년 5월~2014년 8월까지 16개월 간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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