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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 논란' 우병우 전 수석 아들 의경 전역 11-25 15:55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들로 의경 복무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운전병으로 뽑혀 특혜 의혹이 인 우 모 수경이 오늘 전역했습니다.


우 수경은 이날 오전 검은 모자에 체육복 차림으로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을 나섰고 '특혜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취재진 질문에는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검은색 제네시스 차량에 탑승해 청사를 빠져나갔습니다.


지난해 2월 의경으로 입대한 우 수경은 같은해 4월 정부서울청사 경비대에 배치됐다가 두 달여만에 이상철 서울경찰청 차장 운전병으로 자리를 옮겨 특혜 논란이 일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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