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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국정교과서 시범학교 우선적용 등 대안 다각 검토 11-25 15:52

교육부가 국정 역사교과서의 현장 검토본을 예정대로 28일 공개하되 내년 3월 현장에 적용할 때 일부 시범학교에 우선 적용하거나 검ㆍ인정 교과서와 혼용하는 방안 등 여러 대안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교육부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사실상 철회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해명자료를 내고 "국정화 철회나 국·검정 체제 혼용 방법 등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교육부는 최근 최순실 사태 불똥이 국정교과서로까지 튀어 국정화 추진의 정당성을 의심받는 상황에서 무조건 학교 현장에 교과서 적용을 밀어붙이는 것에 부담을 느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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