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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법무ㆍ민정 사표수리 여부, 대통령 결심사항" 11-25 14:17


청와대는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 수리 여부와 관련해 "대통령의 결심사항"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또 '당사자들이 사의를 고집한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물음에 "그것은 언론의 해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박 대통령은 필요한 업무를 챙기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정 대변인 국회의 탄핵 추진과 관련해서는 "국회에서 진행 중인 상황에서 특별히 말씀드릴 것은 없다"고만 말했습니다.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지금도 내가 뭘 잘못했느냐고 항변한다고 들었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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