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소주 3병 마시고 운전하다가 도로 막은 채 '쿨쿨' 11-25 13:52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도로에서 잠든 2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오늘(25일) 오전 2시 쯤 부산 사하구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차로를 가로막은 채 서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습니다.


당시 차 안에는 24살 정 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잠들어 있었습니다.


정 씨는 직장 상사의 집에서 소주 3병을 마신 뒤 집에 가기 위해 운전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의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취소 수준을 넘은 0.155%였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