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양현종ㆍ차우찬, 일본프로야구서 신분조회 요청 11-25 12:35

해외 진출을 타진 중인 FA 투수 양현종과 차우찬이 일본프로야구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는 일본야구기구, NPB로부터 양현종과 차우찬에 대한 신분조회를 요청받아 두 선수가 해외 구단을 포함한 모든 구단과 계약 체결이 가능한 신분임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분 조회는 한일 프로야구 협정에 따라 해당 선수에 관심이 있는 일본 구단이 사무국에 요청해야 이뤄지는 절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