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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장 인근 화장실 개방 확대…버스ㆍ지하철 증편 11-25 12:24


서울시는 내일로 예정된 광화문광장 촛불집회에 대규모 인원이 모일 것에 대비해 화장실 개방을 확대하고 대중교통 증편 등 안전관리와 불편 해소에 나섭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과 서울광장 등에 이동화장실을 16개동을 배치하고 집회장소 주변 개방화장실을 당초 49개에서 210개로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집회 참가자 귀가 편의를 위해 지하철 1호선 서울역∼청량리역 구간은 5회 추가 운행하고 도심을 지나는 2·3·4·5호선은 비상편성해 필요시 임시열차를 탄력적으로 투입합니다.


지하철과 버스 막차 시간 연장도 검토하며 지하철 역사와 지하철 출입구, 환기구 주변에 안전요원 542명을 배치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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