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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팔 부상으로 응급실행…루머 휩싸여 11-25 10:50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팔 부상으로 서울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루머에 휩싸였습니다.

소속사는 "설리에게 확인 결과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팔 부상을 입어 24일 새벽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받고 귀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날 SNS로 확산한 증권가 정보지에는 설리의 응급실행에 대한 갖가지 루머가 담겼고 누리꾼 사이에서도 배경을 궁금해하는 글이 잇달아 오르며 포털사이트에서 한때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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