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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중고거래 사기로 집행유예 선고받고 또 범행 11-25 10:49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사기를 친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피의자가 또다시 사기를 쳐 구속됐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9월부터 약 한 달 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컴퓨터 부품을 판다며 87명에게서 4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0월 사기 혐의로 집혱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박 씨는 사기 범행을 했던 본인 명의가 아닌 어머니 명의로 아이디를 개설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 씨는 피해자들이 물품비용을 입금하면 그 돈으로 물건을 구매해 이전 피해자에게 배송하는척 돌려막기 수법을 쓰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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