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트럼프 '백인남성뿐' 비판 의식?…장관급 여성인사 잇따라 발탁 11-25 10:43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유엔주재 미국대사에 이어 차기 행정부 교육부 장관에도 여성인사를 잇따라 발탁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은 학교선택권 확대에 앞장서 온 억만장자 출신 교육 활동가인 벳시 디보스를 교육부 장관에 내정했습니다.


이로써 트럼프 당선인이 발표한 차기 정부의 각료급 인사는 7명으로 늘어났으며 두 내정자는 첫 여성 인선으로 기록됐습니다.


앞서 발표된 인사 5명이 모두 백인 남성들이어서 미국 사회의 다양성을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