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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본관 점거때 교수 감금 주도" 총학생회장 검찰 송치 11-25 10:37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최은혜 씨를 특수감금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최 씨는 학교 측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신설에 반대하면서 학생 수십명과 함께 본관을 점거한 뒤 약 47시간 동안 교수 4명과 교직원 1명을 안에 가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피해자들이 신고한 내용과 채증자료를 바탕으로 최 씨의 혐의가 입증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울러 경찰은 사건 당시 학생들이 부른 용역업체가 무허가 업체임을 밝혀내 대표 31살 한 모 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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