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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살해 후 냉장고 보관한 40대 징역 16년 11-25 10:35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알몸 시신을 집 냉장고에 보관한 40대 남성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법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49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20일 새벽 의정부시내 집에서 말다툼 끝에 33살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알몸 상태로 냉장고 냉동실에 보관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피해자 유족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고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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