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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등 호흡기질환 11월부터 본격 발생…손씻기 '중요' 11-25 10:34


질병관리본부는 독감과 폐렴 또는 기관지염의 원인인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유행성 위장염인 노로바이러스 감염병이 다음달부터 본격 발생한다며 개인 위생관리를 당부했습니다.


독감은 해마다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주로 발생하며 당국은 1월 쯤 유행주의보를 내리고 노인과 만성질환자, 영유아, 임신부에 예방접종을 권고합니다.


주로 영유아에게 폐렴과 기관지염을 일으키는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감염증도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주로 발생합니다.


또 노로 바이러스 감염증은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발생이 집중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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