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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공기총 살인범' 2심서도 중형 선고 11-25 10:28


26년 전 경기도 이천에서 공기총 살인사건을 저지른 50대에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피고인 김 모 씨가 이미 복역을 마친 공범과 함께 잔혹하게 살인 등을 범행했으며 범행 후 주민등록증을 위조해 도주한 점 등을 고려할 때 원심의 형이 무겁다고 볼 수 없다"며 1심처럼 징역 2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90년 경기 이천에서 당시 성남 K파 조직원 A씨를 공기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범행 직후 일본으로 도피했다가 25년 만인 지난해 붙잡혀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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