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수백억 횡령·배임' 최규선 1심서 징역 5년 법정구속 11-25 10:28


김대중 정부 시절 세간을 떠들석하게 한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 최규선 씨가 거액의 횡령·배임 혐의로 법정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아이에너지와 현대피앤씨의 회삿돈 416억 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최 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0억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최 씨가 횡령한 돈을 사채 변제에 쓰거나 개인 회사의 사업자금 등에 썼고 피해액 상당 부분이 변제되지 않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