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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리 북한제재결의안에 미-중 합의…러시아가 지연" 11-25 09:29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 채택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과 중국의 합의가 끝나고 러시아가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안보리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 제재안에 대해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과 중국이 합의했으며 다른 3개 상임이사국인 영국과 프랑스, 러시아에 넘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러시아가 결의안 채택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전하며 빠르면 다음 주 초 결의안이 채택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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