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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 소비자심리 급랭 11-25 09:19


미 대선 후 금리상승과 기업 구조조정, 최순실 게이트 등에 따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가계의 소비심리가 얼어붙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5일) 발표한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11월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지난달보다 6.1포인트 떨어진 95.8을 기록했습니다.


이 지수는 기준선인 100보다 낮을수록 부정적 전망이 긍정적 전망보다 많음을 뜻하는데 이달 100 아래로 떨어진 것입니다.


가계의 6개월 후 경기전망을 보여주는 향후 경기전망지수는 지난달보다 16포인트 급락한 64를 나타내 향후 상황에 대한 인식도 좋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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