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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낭자들 '국내파 vs. 해외파' 골프 대항전 출격 11-25 07:53

골프 태극낭자들이 LPGA투어 팀과 KLPGA투어 팀으로 나뉘어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에서 격돌합니다.


대회조직위원회가 발표한 대진표에 따르면 1라운드에서는 양팀 각 12명의 선수가 2인1조로 나서 포볼 매치 플레이를 펼칩니다.


LPGA팀 주장은 지은희가, KLPGA팀 주장은 김해림이 각각 맡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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