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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엘시티 관련 전 국정원 간부 자택 압수수색 11-25 07:52


해운대 엘시티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시행사 실소유주 이영복 회장이 차린 페이퍼 컴퍼니의 대표인 전 국정원 간부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부산지검 특수부는 어제(24일) 국정원 부산지부 처장을 지낸 A씨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씨의 자택에서 A씨가 대표를 지낸 페이퍼컴퍼니의 자금 흐름이 담긴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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