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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재심사건 잇단 무죄에 "유감스럽고 반성한다" 11-24 21:35


전북 완주에서 발생한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과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피고인들이 최근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인정하며 사과했습니다.


경찰청은 "적법절차와 인권중심 수사 원칙을 지키지 못한 부분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재심 청구인 등에게 상처를 준 것을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 보호에 힘쓰고 문제점을 교육자료로 활용해 모든 수사경찰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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