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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피고인 16년 만에 무죄 확정 11-24 21:34


전북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피고인이 사건 16년 만에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전주지검 군산지청은 재심 전후의 증거관계와 최근 수사상황을 고려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진범으로 몰려 10년간 옥살이를 하고 최근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32살 최 모 씨는 살인사건의 굴레에서 벗어났습니다.


검찰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랜 기간 고통을 겪은 피고인과 피해자 유족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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