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포토무비] 대통령과 결별하는 당·정·청 핵심들…흔들리는 靑 11-24 18:43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청와대 민정수석이 동시에 전격적으로 사표를 낸 것은 사상 초유의 일로 파장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서겠다"고 밝히면서 차기 대통령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일단 최순실 사건에서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을 공범·피의자로 규정한 것에 따른 책임 표명 차원으로 분석되지만 권력의 두 축이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탄핵 퇴진' 정국의 새로운 변수로 부상했다.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