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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태환 올림픽 포기 강요' 본격 조사 11-24 17:56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에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 포기를 종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오늘 박태환 측 관계자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차관은 올해 5월 박태환 소속사 관계자, 대한체육회 관계자가 함께한 자리에서 "올림픽 출전을 포기하면 기업 스폰서와 연결해주겠지만 출전을 고집하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강요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올림픽 포기 강요 의혹과 관련해 진위를 묻고자 당시 현장에 있던 관계자를 부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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