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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의무실장 "피부미용 시술할 수 없다…비아그라, 고산병 치료용" 11-24 17:08


청와대 약품이 성형이나 피부미용을 위한 것이라는 의혹에 대해 청와대가 미용시술을 할 수도 없고 능력도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선우 의무실장은 의사로서 양심과 소신에 따라 의약품을 구입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에토미데이트리푸로주의 경우 뇌압 안정 등에 효과가 있어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리도카인 주사제와 엠라 5%크림의 경우 마취 약품이라며 성형ㆍ피부미용에 쓰이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비아그라와 팔팔정은 고산병 치료와 예방을 위해 준비했으며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가이드라인에도 포함된 처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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