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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친필 시 1억7천만 원에 낙찰 11-24 16:51


<안네의 일기>를 쓴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의 친필 시가 네덜란드 경매에서 14만 8천 달러 (1억 7천만 원)에 팔렸다. 시는 나치로부터 은신하기 3개월 전인 1942년 3월 28일에 썼던 것으로, 절친한 친구의 언니가 소유했던 한 작은 책자에 썼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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