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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내홍 깊어진 靑…특검ㆍ탄핵 대응 흔들 11-24 15:09

<출연 : 이상일 새누리당 전 의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김현웅 법무부 장관과 최재경 민정수석의 동시 사표로 청와대가 묵직한 내상을 입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야3당 원내대표는 오늘 오후에 만나 탄핵안과 시기를 조율할 것을 알려졌는데요.

전문가 모시고 특검과 탄핵 정국전망해 보겠습니다.

이상일 새누리당 전 의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나오셨습니다.

<질문 1> 김현웅-최재경 사의 표명 파장이 큰데요. 청와대, 최재경 항명 아니고 끝까지 갈 사람이라고 했는데, 사표 반려할 가능성이 크다 봐야 할까요?

<질문 2> 김현웅 법무장관 경우 사표 수리의 가능성은 완전히 닫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장 대안 마땅치 않고, 당분간 보류할 것 같은데요?

<질문 3> 최재경, 일단 정상 출근해서 업무 중이라고 하는데, 청와대 사표 반려하면 받아들일까요?

<질문 4> 박 대통령, 사표 반려도 수리도 않고 장고에 들어갔는데요. 현직 대통령과 검찰 정면충돌 사태에 책임자 가운데 한명인 김수남 검찰총장 압박한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질문 5> 사정라인 동시사의에 민정수석실 압수수색까지 했습니다. 청와대는 뒤숭숭한데, 참모들 동시에 동요하지는 않을까요?

<질문 6> 검찰, 다음 주 화요일인 29일까지 대통령 대면 조사를 다시 요청했습니다. 대통령의 신분이 '피의자'로 바뀐 뒤 첫 조사 요청인데 입장 변화 있을까요?

<질문 7> 박 대통령, 특검 후보 추천의뢰서 재가하고 오늘 국회 송부. 검찰 조사 대신 특검에 적극적 대응하는 건 그만큼 특검이 유리하다는 판단이겠죠?

<질문 8> 청와대, 비아그라에 이어 이번엔 마취 크림 구매가 논란 되고 있습니다. 청와대 적극 해명이 의혹해소보단 되레 논란만 부추기는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질문 9> 야 3당 원내대표 오늘 오후 회동에서 탄핵안과 시기 등 논의할 예정인데, 우상호 원내대표, 탄핵 디데이로 이르면 2일, 늦어도 9일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0> 야당 공조만으로 탄핵이 안되는데, 새누리 비주류 협력이 관건입니다. 새누리 이탈표 확보 얼마나 될까요?

<질문 11> 2004년 탄핵 정국과 비교 많이 하는데 민심은 확연히 다릅니다. 특히 새누리당 지지하는 보수층 중에서도 하야와 탄핵 원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질문 12> 새누리당 지지율 심각한데요. 위태롭게 유지했던 2위 자리를 국민의당에 내주고 제3당으로 전락했는데, 결국 집안싸움 때문 아닙니까?

<질문 13> 대권 주자 중 문재인 오르고 반기문 내려갔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안철수까지 제치고 3위로 부상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선전인데, 반짝 효과일까요?

<질문 14> 검찰은 면세점 사업 선정에 롯데·SK그룹이 정부부처에 민원이 있었는지 기재부와 관세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삼성 이어 대기업들 수난시대인데요?

<질문 15> 토요일, 5차 주말집회가 열립니다. 주최측은 200만 명 참가 예상하는데, 추운 날씨에도 촛불은 얼마나 타오를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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