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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신 논란' 김기춘, 농심 법률고문 직 물러난다 11-24 14:07


민간기업 고문을 맡아 '처신 논란'이 일고 있는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농심과 재계약을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심 관계자는 "비상임법률고문인 김 전 실장과의 올해 계약은 12월까지이며, 계약이 끝나면 재계약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년 8월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취임한 김 전 실장은 2015년 2월에 사임하고 올해 9월부터 농심 비상임법률고문으로 일해왔습니다.


김 전 실장은 신춘호 농심 회장과의 친분으로 고문직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제보) 4409(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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